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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에서 필수 물품 있다.

by 악마고양이 2026. 4. 18.

최근에 강원도 강릉시에 집을 사서 이사해서 아들이랑 살다 아들이 아파서 남편이랑 사이도 안 좋아 지면서 말하기도 싫어져서 아들이 있는 곳으로 다시 이사를 와서 별거 중이며 , 아들이랑 살면서 고양이를 키우며 살고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친정집이 가깝다고 생각하면 가깝다. 차로 20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살고 있다. 

부모님이 연세가 있는데 아빠가 아프신지 15년이 되어 가고 나이가 87세가 되신다. 

나이가 있으시고 침해도 있으시며, 거동도 많이 불편함이 있으시다. 현재 엄마도 나이가 많으신데 81세 연세에 남편을 간병을 하신다. 

예전에는 엄마가 말씀 하시기에 가족이 간병을 할 경우 간병에 대한 비용이 조금 나왔다고 하신다. 그런데   2년 정도 부터 기준이 바뀐것 같다. 

나도 사회법을 잘 모르지만 엄마 말씀에  간병비가 나오지만 식구가 집에서 24시간을 돌보는 경우에 80만원정도 정부 지원을 받지만 지원을 받는 경우도 간병을 하는 사람이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있어야 지금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 지원금을 받는 방법은 다음에 써 볼 생각이다. 

우선 내가 상황이 두 부모님이 연세가 많으셔서 퇴근을 하고 오빠가 직장에서 돌아 오기 전까기 4시간에서 3시간 정도 아빠와 엄마 옆에서 돌보고 같이 저녁을 먹는다. 일주일에 3일에서 4일 정도 된다.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지만 당연하기에는 일에 강도가 있다 . 직장을 다녀와서 일에 연속성이 생긴다. 

2. 간병을 해 보면서 필요한 물품

누군가를 간병을 한다는 것은 많이 힘이랑 노동이 필요한 부분이다. 우리 아빠는 대 소변을 잘 조절을 못 하신다. 침해가 있으시다. 그래서 가끔 실수를 하실때는 화장실에서 닦겨 드려야 하는 상황에 거동이 불편해서 이동이 가능한 이동식 손잡이가 있는 의자 및 걸음이 가능하실때 걸음마 보조 의자가 필수 였다. 아니면 급하면 식탁의자에 다리에 천을 대고 밀고 화장실 앞까지 이동을 시겼다. 실내안에서도 공간을 이동이 가능한 이동의자 및 보조장치가 필수가 된다.

또한 , 엄마가 연세가 있으셔서 주무실때 침대에서 움직이시다 떨어지신 적이 있다. 연세가 있으시고 꿈을 꾸시다 실수를 하신 경우가 있는데 연세가 많으시면 낙상에 이유로 침대에 떨어짐 방지가이드가 필요한것 같다. 다양한 물품이 필요는 한데 아빠가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볼 수 없으신 탓에 이동식 의자 변기의자도 필수 이다. 노인이 있으면 벽에 집에 가능하면 잡을 수 있는 손잡이가 있으면 좋다. 

3.나는 말 할수 있다. 휠체어로 효도를 할 수 있다고  휠체어가 필요 물품에 제일 효자 상품이다. 

아빠가 아프신지 오래 되었다. 내 아들이 초등학교 5학년에 아프시기 시작해서 지금 내 아들이 29살이 되는 동안 아빠는 좋아지기 모다 나빠지기만 하시고 엄마가 간병을 하시다. 엄마도 최근3년전에 파킨스 판정을 받았다. 그래서 나는 좀 마음이 무겁다. 

내가 10년에 아빠가 거동이 조금 덜 불편할때 매주 아빠를 모시고 여행을 다녔다. 전국으로 그러면서 휠체어를 차에 넣어서 다녔다. 그러면 길에서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보는 불편함도 나는 무시하고 열심히 다녔다. 아빠가 다니지 못 할것을 알았다. 그러면서 그 불편한 시선보다 내가 나중에 내 마음에 편안함을 느끼는 순간이 있기를 하면서 열심히 아빠가 나를 알아 보시는 순간까지 모시고 다녔다. 그때 휠체어가 최고의 효자 물품이였다. 지금은 여행을 하다 보면 노인을 휠체어 태워서 다니는 것이 당연한 것 처럼 보인다. 그런데 10년전만에도 별로 없었다. 나는 여행도 다니면 1년 살이 월세를 평창에 빌려서 월세를 내면서 매주 아빠랑 평창으로 동해바다로 다녔다. 지금 아빠가 더 나빠지고 나도 못 알아 보시는 현재는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나는 최선을 다 한다. 

 

휠제어 타고 있는 사람모습

지금 생각하면 더 낳아지는 노인이 되어서 오는 질병들에 피해 갈 방법은 없다.  다시 젊어지지 않는 다면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도 현실적인 방법은 노인성 질병에서 최소 좋은 방법은 고통을 줄이고 , 생활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삶을 지탱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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