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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의 필수 조건 , 감정 조절, 가족 상담, 이해, 사랑, 준비

by 악마고양이 2026. 5. 18.

간병의 필수 조건, 감정 조절, 가족 상담, 이해, 사랑, 준비

1.  간병의 필수 조건 감정 조절과 이해  밑 사랑과 준비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집에 환자가 발생하고 , 환자가 빨리 일상으로 회복을 해서 일상생활을 혼자서 스스로 하면서 사회에 일원으로 돌아온다면 그 집에 가족이라는 일원으로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그 반대에 일들이 생기면 많은 문제 

성이 발생이 한다. 

첫째 . 환자를 돌볼 사람이 있어야 한다.  둘째 아픈 사람이 가장이라면 생계걱정을 해야 한다. 

셋째. 병원비 및 치료기간 동안  쓸 유지비용이 발생한다. 넷째. 자녀가 있다면 자녀를 돌볼 사람이 필요하다.

다섯째. 부모님이 아프면 가족간에 누가 부모님을 돌볼 것을 정해야 함에 다툼이 발생한다. 

나는 위 이야기를 하는 것은 현재 내가 겪고 있는 현실에서 발생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나는 아빠가 아프신지 20년이 넘어간다. 그러면서 연세가 88세가 되시면서 건강이 좋아지기보다 나빠지고 있다. 그러면서 아빠가 어린아이가 되셨다. 혼자서 하시는 것이 없다. 

매번 식사를 할때도 옆에서 사람이 먹여주고 반찬을 숟가락에 올려 주어야 먹을 수 있다. 그런데 요즘 점점 음식을 먹는 것조차도 힘들어하시고 있다. 그러면서 우리는 첫 번째 환자를 돌볼 사람에서 맨날 큰 소리를 내면서 싸울 때가 있다. 

그 점에서 나는 마음을 항상 내려 놓으려고 노력을 하고 , 내가 희생하면 식구들이 편안해진다고 생각을 한다. 근데 오늘 그 생각을 하면서 아들이 나에게 왜? 항상 엄마가 희생을 해 그러니까 남편까지 (아빠)까지 자기 부모 돌보지 않으면서, 엄마에게 넘기려고 하는 나쁜 생각을 하잖아 하는 말을 들었다.  그 아들에 이야기에서 나도 남편에 대한 부분은 인정을 한다. 그런데 나는 단호하게 말을 

할 수 있다. 내 아빠는 내가 사랑하는 아빠니까 그러니까 희생이 아니라 사랑이라고.......그래서 내가 일정해 줄 수 있는 부분은 해 주고 싶다고, 나는 아빠와 같이한 머릿속에 지워지지  않는 추억이 있다. 아주 내가 어려서 7살에 마을에 뒷산이 있었다. 아빠는 이른 아침에 나를 깨워서 막내 나를 데리고 산을 올라가셨다. 그러면 운동을 하시면서  목마도 태워주시고 내려오시면서 산딸기도 따주시고 , 산 꼭대기에서 뜨거운 우유 한잔을 사주시기도 하셨다. 그 기억이 항상 머리에 남아 있다. 

나는 아빠가 어린아이가 되시고 나를 기억을 못하신다. 내가 아빠 내가 누구냐고 물어보면 , "누나야~"하고 말을 하신다. 나는 "아빠 바보 아니야!"하고 말을 하지만 마음이 너무 아프다 그러면서 두렵다. 

한 번도 아빠 엄마가 내 옆에 없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고 , 주위에서 부모님을 먼저 보낸 사람들을 보면, 나는 한번 물어본 적이 있다. 근데 내가 아시는 분이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추억을 많이 만들어 그래야 그 추억이 너를 지탱하는 힘이 될 거야 하셨다. 

그때는 그 말을 이해를 못 했다. 이제는 이해가 된다 죽음에 앞에 서 있는 아빠를 보면서, 나랑 아빠가 같이한 추억이 없다면 내가 아빠를 생각할때 무엇이 기억이 나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는 아빠와 아빠가 나를 기억하실 수 있을 때까지 휠체어를 밀고 다니면서 전국을 다 돌아다녔다. 나는 말할 수 있다. 아빠와 나는 추억을 쌓았다.

현재 아빠가 대장암말기이다. 다만 아빠가 지금보다 덜 아프시다 돌아가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남은 시간이라도 아빠 옆에서 몇시간 며칠이라도 나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옆에 있고 싶다. 

아들이 왜? 엄마가 희생을 해 이모는  할아버지 못 보고 , 삼촌은 왜?엄마에게 할아버지와 할머니 보라는 거야 하고 , 근데 오빠 심정도 알고 있다. 나는 누구보다 잘 돌볼 것이니까 나는 희생이라는 공감과 안쓰럽다는 공감을 갖고 있으며, 사회복지를 하면서 노인을 돌보는 기초지식과 방법을 배웠고, 어린이집 교사로 대처방법을 더욱더 강력하게 배워왔다. 그래서 쉽게  돌볼 수 있다. 나에게 당연함이 아들이 보는 눈에는 부당함으로 보일 수 있다. 아마 아들에 부담함은 내가 아픈 암 환자이고 , 남편에 태도가 아들의 걱정 꺼리며, 부당함이 되어버린 것이 아닌가 싶다. 아들에 부당함이야기는 다음 이야기에 풀어 보아야겠다. 

두 번째 , 환자가 있으면 환자를 돌봄 하면서  집이 유지되기가 힘들다 가정이 흔들리기도 한다. 

환자가 집에 있으면 돌봄으로 경제적인 활동을 멈추면 , 생계에 타격이 발생한다. 

우리 가족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현재 오빠 언니가 나 보다 현명했다. 언니 오빠는 나 보다 5살, 6살이 많다 그래서 둘은 30살이 되어서 통장을 만들고 , 보험을 들어서 엄마 아빠 병원비를 해결하고 있다고 했다. 나는 내가 돌봄을 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지 못하지만 시간과 몸으로 도움을 줄 수는 있다. 나 또한 형편이 좋아질 때마다 엄마 아빠에게 음식이나 돈을 드린다. 

두 번째에서 핵심은 미리 준비하여 보험이나 경제적인 방법을 준비하면 , 돌봄을 하는 방법을 선택을 할 수 있다. 요양보호사를 부르거나 , 찾아보면 회복하는 동안 있을 수 있는 병원이 있다. 아니면, 통원치료를 하면서 병원동행서비스를 신청을 하면 된다. 

그런 부분에서 경제적인 방법에 출구를 미리 준비를 해야한다. 나는 아빠가 아프시면서 내가 배워서 아빠의 노인 장기요양보험에 노인등급을 신청했고 그래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신청했다. 

현재 아빠는 집에서 쓰는 휠체어 , 걸음마도움 바 , 병원침대, 이동식 화장실등을 집에 랜탈하여 쓰고 있다. 그러면서 요양사님이 방문을 하시고 , 퇴근해서 내가 오빠가 올 때까지 아빠를 돌 보고 있다. 나는 그런 것이 당연함이 되었다. 

노인 부부가 산책하는 모습
ai로 만든 부부 산책사진

감정조절과 사랑과 준비. 이해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부분에서 현대인들이 아닌 것 같아도 많이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는 것이 현실이고 , 그 

스트레스를 정확히 언제 발생을 하는지 자신도 모르는것 같고 , 상대를 이해하는 감정의 공감적인 부분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부족해 보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현대인들은 아니 , 나와 내 가족에게 필수 필요한 부분은 준비를 위해서, 그리고 이해를 하기 위해서 전문적인 상담치료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을 보아도 항상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걱정을 하면서도 가끔 너무 귀찮아!하고 말을 하면서 인상을 쓸 때가 있다. 그때는 오빠가 나도 모르게 아들에게 할머니 할아버지 돌봄을 부탁을 할 때이다. 

오빠가 급해서 부탁을 했을 것이다.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방문을 못한다고 갑자기 전화가 오던가 아빠가 감기로 요양재가 서비스센터에 못 가셨을 때 부탁을 했을 것이다 그때마다 아들은 내가 언제나 봐주어야 하는데 하면서 투덜 하면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돌봄을

한다. 내가 퇴근 전까지 말이다. 

한국어가 좋은것 같은데 한편으로 한국 사람이 감정 표현이 서투러 잘 자기의 진심을 다 표현을 하지 못한다. 설명을 정확히 해서 상대가 이해를 하게 설명을 해야 하는데 툭~하고 말을 해서 , 기분상하게 한 다음에 해줘 ~내가 좀 이해해줘 가 부탁이다. 

이 요점은 이렇다 아빠의 병은 20년동안 아프셨다. 좋아지지 않고 나빠지는 노인성 질병인 것이다. 그러면서 식구들이 스트레스 및 

지침에서 감정이 병이 들고 몸이 고단해서 서로 싸움과 이해도가 떨어지는 것이다. 

막상 아빠가 돌아가시면 모두 아빠를 그리워 할것인데 말이다. 

그 점에서 

나는 정당한 전문의 정신과 상담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환자가 발생을 해서 1년이 넘는 시점에서 식구들의 고통과 스트레스를 풀 방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그런 점에서 우리 집도 전문 상담치료가 시급하다. 

특히 , ....나와 아들 그리고 한 명 밖에 없는 나의 오빠와 엄마 밑 한없이 여린 우리 언니

 

당신들은 가족이 아프지 않나요?

당신들은 스트레스  받으면 어떻게 하나요?

방법을 알려주세요!

오늘은 밤 하늘을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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