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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살이 처음으로 겨울 왕국을 느껴 보다.

by 악마고양이 2024. 3. 8.

1.강릉 살이 처음으로 겨울 왕국을 느껴 보다.

나도 참!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다시 살아보겠다고 시작한지 멀써 7개월이 흘러간다.
처음에는 어떻게 하던지 살아 갈 수가 있을 꺼야 하면서 막연한 생각으로 내려와 살았다.

그러면서 겨울이 찾아왔다. 그런데 아들이 우연히 보았다면서 엄마 우리 겨울눈 구경을 가자고 하였다. 나는 신나게 아들을 따라 

겨울 구경을 시작하러 나갔다. 그러면서 사진을 찍어 보았다.  아들이 운전을 하고 오르는데 사람들이 눈이 내린 산을 따라 운전을 

해서 구경을 하면서 대관령 옛 도로길을 올라갔다. 

 

대관령

위 사진은 대관령옛길에서 엄추고 산속으로 들어 가는 산행길에서 촬영을 핸드폰으로 해 보았다. 그곳에 도착을 해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많았도 또한 , 사진을 전문으로 사진작가 분도 있었다. 아들이 엄마 외국 같아 여기가 설국이네 하면서 엄청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 아들을 잠깐 소개 하면 나이가 25살이다. 그래도 엄마랑 같이 놀아주는 고마운 아들이다. 엄마를 항상 걱정을 한다.

대관령고개길은 예전에 관광버스 및 일반 차량이 많이 다녔다 아직도 기억이 나는 것은 내가 20살때 까지만 해도 여기 관광버스를 타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 . 현재는 새로운 고속도로가 있어서 많은 차량에 통행은 다니지는 않아도 찾아서 다니는 사람들은 이 길을 

다닌다. 나도 가끔 이길을 찾기도 한다. 

대관령 옛길

2.강릉살이 겨울왕국

강릉살이 겨울 왕국이야기를 하자면  강릉하면 눈이 많이 올꺼라구 생각을 하는 데, 사실 살면서 여기서 눈을 자주 보지는 않았다. 그리고 눈이 내리면 운전을 어떻게 하지 했는데 , 여기 살면서 알게 되었던 현실은 강릉시 사람들은 제설이 잘 되어서 스노타이어를 하지 않고 사계절 타이어를 하고 운전을 한다는 사실과 길에 눈이 내리면 골목 길 안에 빼고는 장비 및 제설이 잘 되어서 걱정을 덜 하고 살수가 있으며, 대관령고속도로에서 원주로 넘어 가는 길에 제설 차량들이 많이 있는 편이다 폭설이 언제 내리는지는 확인이 필수이기는 하다 잘 못 하면 고속도로 안에 갇히는 경우도 발생을 한다. 뉴스에도 가끔 나왔다. 그렇기에 겨울에 강원도 여행을 잡았다면 날씨를 확인을 하는 것을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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