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의 삶의 소중한 사랑,인연, 그리고 이별, 추억
1. 만남과 인연
오늘은 문뜩 왜?과거의 내 사랑과 인연의 이야기를 적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그 사람의 만남과 인연이 드라마 같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사람같은 사람는 만난적도 없고 현재 살고 있는 남편이 그 사람보다 많이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느껴지기 때문이기도 하면서 그 사람을 다시는
우연이라도 만날 수가 없다는 현실 때문일것이다. 그래서 이 만남과 인연의 시작이 아직까지도 생생하고 그 놓친 인연이 안타깝다고 여기면서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를 만난것은 내가 아주 어렸던 중학교 3학년 겨울 방학이였다. 우연이 친구네집에 놀러를 가면서 그를 만나게 되었다. 친구네 집은 서울 변두리에서 목장을 하면서 우유를 생산하는 곳이 었다. 우연이 그 사람이 친구네 집 앞집에 사는 분에 친구였다. 내친구 희진이는 나에게 자기집 앞에 사는 고등학교 1학년운동선수 오빠를 소개시켜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와 만남이 시작이 되었다. 소개를 해준다고 한 운동선수 오빠 보다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는 친구가 먼저 눈에 들어 왔다.지금 생각하면 잘 생긴것도 아닌데 그 사람의 행동 하나! 하나! 나에게 첫눈에 멋있는 모습으로 다가 왔나 보다. 그렇게
인사를 주고 받으면서 시작한 인연은 처음은 연인은 아니고 친구의 소개팅에 같이 한자리에 모인 관계에서 남들이 모르게 우리는 전화 번호를 주고 받고 몰래 만남을 갖는 사이가 되었다. 그 사람은 나 보다 2살이 많아서 내가 고등학교 입학때는 고등학교 졸업반이 되었다. 우리의 만남과 인연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한다.
2.사랑과 이별
그 사람의 이름은 남성 나는 아영 우리는 항상 오빠의 친구들 사이에서 항상 같이 놀고 공부하고 저녁에는 오빠네 집에서 부모님과 같이 저녁을 먹고 오빠가 오토바이와 버스로 나를 집까지 데려다 주었다. 그러면서 오가는 시간에 오빠와 이야기도 하고 손을 잡고 다니는 것으로 데이트를 즐겼다. 그때는 하는것이 별로 없어도 좋기만 했던 나이가 아닌가 싶다. 어느던 나는 고3학년이 되었고 오빠는 졸업을 해서 직장을 다녔다. 오빠가 공고를 나와서 취업을 빨리 해서 직장을 다니면서 만나는 횟수는 많이 줄었다. 오빠는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항상 바빴다. 그러면서도 오빠는 부모님에게도 한번도 제대로 얻어 먹어보지 못한 생일에 항상 이벤트로 나를 놀라게 해 주었다. 20살 생일에는 기억이 생생하게 오빠가 이벤트로 그시대 레스토랑을 빌려서 깜짝 파티를 열어 주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면서 오빠 친구들 내 친구들에 축복을 받았고 , 오빠가 처음으로 운전면허를 따서 차를 구입해서 나를 데리고 여기 저기 데리고 다녔다. 길에서 호빵을 먹어도 오빠랑 있는 시간은 나에게 꿈같은 나날이였다. 지금 생각하면 오빠의 존재가 항상 내 곁에 있을꺼라 내가 착각을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시간이 자나 우리가 만난지 5년이 지나서 엄마가 갑짜기 집이 어려워져서 이사를 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얼마 안 되어서 오빠가 나에게 이별을 통보 했다. 나는 믿을 수가 없어서 오빠를 수없이 찾아 다녔고 오빠는 나를 피해다녔다. 나는 오빠와 이별을 인정하기 실어서 술에 의존하며 나를 망가트려 갔다. 매일 술만 먹었고 직장도 그만두었다. 그러다 패인처럼 살다가 지금에 남편을 만난다. 그러마 지금에 남편은 남성오빠와 다른 사람이고 우선은 내가 사랑을 했었는지 모르겠다. 확실이 알고있는 것은 지금에 남편은 사랑보다는 오빠를 잊어버리려는 나의 도피쳐가 더 강했다는 사실이다. 어찌 되었던 오빠는 내가 자기를 찾아 다닌다는 말에 다른 여자랑 결혼을 해서 나를 단념하게 만들었고 오빠의 와이프가 된 여자는 나를 찾아와 내가 남성이를 찾아서 갖았다고 자랑을 하면서 나를 목욕했던 것이 기억이 난다. 오빠의 소식에 나는 그래도 직장에서 잘 나가서 집도 사고 아이도 낳아 잘 살고 있구나 하면서 소식을 들으면 응원을 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을 만나로 백화점에 갔다가 오빠를 만나게 되었다. 그때에 나는 얼마나 초라한 모습이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마지막 모습이 좀더 낳은 모습으로 기억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 까 이다. 나중에 오빠의 소식을 들었을 때는 오빠의 약속만 있고 오빠는 돌아오지 않는 이별을 전했다. 백화점에서 오빠를 우연히 만난을때 나는 6년째 똑같은 청바지에 옷에 색이 바랜 셔츠를 입고 아이를 안은 모습이었다. 오빠는 말끔이 차려입은 직장인 그 자체였다. 오빠가 "여기 왠일이냐 미경이 만나러 왔어 집이 파주라면서 ~"하고 물었다. 오빠가 어떻게 내가 어디서 살고 있는지 아주 오래전에 열락이 끝겼는데 오빠는 내 소식을 다 듣고 있었다. 나는 오빠에게 하지 말아야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남편이 군인인데 맨날 빛만 만들어서 너무 속상하고 살기가 힘든데 엄마가 이혼을 못 하게 한다.고 지금 생각하면 너무 철이 없었구나 싶다. 오빠는 나를 달래며, 나중에 60살에 각자 혼자가 되면 그때 다시 시작하자고 그때는 몰랐다. 오빠가 이혼을 하고 내 친구에게 내 소식을 물어 보고 , 항상 생일선물을 보냈고 , 그 날도 나를 보러 왔던 사실을 시간이 지나고 어느날 꿈속에 오빠가 인사를 하러 왔다는 말에 무슨 소리야 하면서 잠에서 깨어나 싸이월드에서 오빠의 소식을 찾았다. 그런데 오빠는 물에서 아이를 구하고 , 자기는 살아나오지 못 했다고 그러면서 나에게 자기 소식을 알렸고 친구에게서 마지막 편지를 받았다. 그러면서 나중에 알았다. 그 사람이 나에게 헤어지자고 한 이유를 사랑을 하면서다른 사람과 결혼을 하면서 그 오빠는 행복하지 못 했고 , 헤어진 이유가 우리 엄마가 철없는 나랑 제발 헤어지라고 엄마가 집이 망해서 가난해 지면서 나도 가난한 사람에게 시집을 보내기 싫다고 하였다고 그 사람이 나중에 무엇이 될지도 모르면서 엄마의 판단에 나는 나를 정말 아껴주던 사람과 이별을 하고 그 사람에 사랑에 그리움만 남은 아픔기억으로 남았다.
3 추억
그리움인지 슬픔인지 내 삶이 힘들때면 그 사랑이 더욱더 그리워진다.
그리고 그가 좋아 했던 시가 항상 머리에 남아 있다.
첫번째 실수는 너를 만난것이고 ,
두번째 실수는 너를 너무 사랑한 것이고.세번째 실수는 너와 헤어진것이고 마지막 실수는 너를 너무나 사랑함에 그리워하고 있다.정확하지는 않아도 그가 좋아하던 시의 내용은 이렇다. 나또한 시 내용과 같을 지도 모르겠다. 항상 그가 안타까움이기도 하고 , 바다를 보면 그 사람에 다정함과 약속이 기억처럼 아프게 느껴진다. 오늘은 문뜬 그 사람과의 사랑이 더욱 생각이 나서 적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