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에 예쁜 바다

by 악마고양이 2024. 1. 6.

1.내가 살고 있는 이 곳에 예쁜 바다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에 예쁜 바다가 있습니다 이 곳은 어디인지 궁금하시지요.

이 곳은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영진해변입니다. 영진 해변에 특별함이 있다면 소개를 한다면 바닷가에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모두들 한번 두번 보았을 드라마 도깨비에 나왔던 부둣가가 있는 곳이 영진 해변앞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곳에 가면 날씨가 좋은 날 이나 날씨가 안 좋아도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우선 마을에 가까운 바다에 풍경을 소개 합니다. 영진 해변에는 다양한 상점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제일 많이 있는 것은 당연히 횟집이랑 카페가 많이 있습니다. 저는 바닷가에 낮에 보는 풍경도 예쁘지만 저는 해가 넘어가는 저녁이 시작되는 시간때를 제일 좋아합니다. 

영진해변카페거리
영진해변 앞 카페거리

노을이 서서히 지면서 사람들이 조금 바닷가에 사라지는 시점에서 바닷가에 혼자 앉아서 해지는 모습을 보면 야간을 서글픔도 있지만 이상하게 편안함과 고요함이 섞기는 시점이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 사색을 즐기기엔 좋은 시간같아서 저는 그 시간에 산책을 많이 나가고 바닷가에 혼자 앉아 있기도 합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 처럼 보지만 그 시선이 부담이 느껴지는 날엔 바다가 잘 보이는 카페로 피신을 가기도 합니다 저는 건강이 별로 좋지 않아서 서울 살이를 접고 강원도 주문진 행을 택했습니다. 

아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살아 하는 걱정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어려서 부모님 손을 잡고 많이 찾아 온 곳이 여기 강릉시 주문진읍이였습니다 .

영진해변
영진해변 부둣가

그렇게 좋은 추억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주문진에 오면 이상하게 예전에 기억들이 떠올리면서 아련함이 느껴질때 바닷가에 앉아있는 제가 있습니다 .저는 바닷가 하면 외할아버지가 태워주진 자장거가 생각나고 , 또 막내 이모가 생각이 낳아요.  생각이 난다는 

현실은 두 분이 모두 현재 제 옆에 없기 때문인가 봅니다. 

2.

 

2.내가 살고 있는 이 곳에 예쁜 바다 밤 풍경

영진해변 밤풍경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에 예쁜바다 밤 풍경을 설명을 해 볼까 합니다. 

위 사진에 바닷가 풍경은 영진해변 밤에 풍경입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바닷가 하면 , 바닷물이 항상 같은 색을 갖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1년을 살아 보니 바닷물이 계절에 따라 그리고 날씨에 따라 물이 눈으로 보이는 색이 다르게 느껴진다는 사실입니다. 겨울에 바닷물을 청록색에 가까운 아주 깊은 푸른빛깔 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여름은 파란 빛깔에 가깝게 보입니다. 바닷가가 화가난것 같은 태풍이 올때는 검정색을 많이 같은 성난 바닷가가 됩니다. 

낮에 보는 바닷가 보다 저는 위 사진에 보이는 조명에 비취는 바닷풍경도 좋아합니다 

여름에 바닷가를 걸어 보면 작은 생물들이 바닷가 주면에서 움직이는 것을 발 표면에서 감지하면서 산책을 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 사람들이 물어 보면 강원도 살면 공기 좋고 , 바다를 매일 보고 길에서 보는 모든것이 그림같아서 괜찬아~하고 말을 합니다. 

근데 삶에서 문화적인 부분이 조금 부족합니다 .

많은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것은 별로 없지만 여휴로운 삶은 아니더라도 마음에  여휴는 가끔 느낄 수는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지냈습니다.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블로그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