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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있는 한국을 사소한 풍경을 소개 합니다.

by 악마고양이 2024. 1. 5.

1.내가 살고 있는 한국풍경소개

나는 강릉시 주문진읍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기는 대한민국 동쪽에 있는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조그만한 바닷가 마을입니다. 

여기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공기가 매우 좋고 사람들이 모르는 밤에 고개를 들어서 밤 하늘을 보면 무수히 많은 별 들이 

눈으로 확인이 되어서 가끔 저는 별 자리를 찾아 보며 하늘을 보면서 와~ 감탄을 합니다.  밑에 사람이 걸어 가는 사진은 저의 

일상 중에서 언니랑 운동을 하겠다고 하면서 찾아간 강원도 양양에세 한계령을 넘어 가는 뒤로 설안산을 오르는 길이 있어서 

강릉시에서 오랜동안 살아가고 있는 친 이모에게 물어서 찾아간 산행길입니다. 인적도 별로 없어서 조용히 사색을 하면서 

산을 느끼며 ,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오르기 좋은 곳입니다. 옆으로 보면 설악산에 계곡도 있고 시작 지점에는 캠핑을 하는 

사람들고 있습니다. 

국립휴양지라 요금은 있으나 큰 금액이 아니라서 자주 찾아 가기에 좋은 곳입니다. 

설악산
설악산을 오르면서 찍은 사진

2.한국에 풍경 중에 또 다른 곳을 소개 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한국에 풍경 중에서 한국 사람들이 누구나 즐겨 찾고 좋아하는 동쪽에 바다 강릉바다를 소개 합니다. 

강원도 하면 많은 해변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우리 집 앞에 있는 동해 조용한 바닷마을 연진해변을 소개 합니다. 

해안 앞에 무수히 많은 카페들이 있으며, 밤에는 주문진읍 사람의 다리 모양이 있는 다리에서 시작하여 연진해변 끝까지 산책을 할 수있는 데크가 설치가 되어 있어서 평소에 사람들이 산책이나 운동을 하려 나오는 경우가 많이 보입니다. 저도 특별함이 없으면 , 

운동을 하겠다고 하고 긴 시간을 하지는 않아도 걸으려고 노력은 합니다. 

운동하면 다른 곳 보다 사실 제일 좋은 것은 바닷물을 느끼면서 맨발로 모래 사장을 따라서 걸으면 제일 좋은 운동이기도 합니다. 

여름에 시원하다 못해서 춥기도 하고 겨울은 겨울대로 매력이 있습니다. 저는 겨울에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아도 가끔 걸었습니다. 저는 좋아서 남들 시선을 별로 신경쓰지 않고 걸었어요.

 

연곡해변

사진에서 보여주는 이곳은  한국에 다양한 장소의 풍경 사진입니다.
순간에 날씨도 다르고 장소도 다르지만 다 바닷가 옆에 있는  장소에 위치한 풍경이고 , 그  모습이 주는 다양한 느낌은  멋스럽고 , 신기하고 아름답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이곳을  구경해 보세요.

한국에 풍경은 절말 다양합니다. 제가 한가지 팀을 드리면 강원도 날씨를 이야기 해 보고 싶어요. 

3.한국풍경과 강원도 날씨 

한국풍경을 소개 하면서 강원도 날씨에 대해서 살면서 느낀 점을 조금 설명을 해 볼까 합니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하면 사람들은 강원도라서 겨울에 엄청 춥고 , 여름은 엄청 덥지 하고 말을 하지만 제가 살아 본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에 날씨는 겨울에 따듯하고 , 여름에 시원합니다. 무슨소리야 그렇지 않아 하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에 날씨가 겨울에 제 기준으로 두꺼운 오리털 패딩을 꺼내어서 입고 다니지 않을 정도로 저는 기본적인 얇은 잠바를 입고 차를 타고 돌아다녀서 지낼만 했고 강릉시 주문진읍은 겨울에 눈이 많이 내리기 보다는 바닷바람이 많이 불어요. 체감 온도는 내려 갑니다. 하지만 저는 지낼만 했어요  여기 강릉시는 2월3월에 엄청 많은 눈이 내려요. 풍경은 정말 그림에 나오는 풍경을 볼 수가 있어요. 한번 기회가 있으면 , 구경와 보세요.그리고 여름은 제가 느끼기엔 서울이 더 덥게 느껴져요. 덥기는 하지만 도심에 열기 보다는 여기는 덜 열기가 있는것 같아요 산이나 그늘에 있으면 시원함이 있고 또한 , 밤에 바닷가앞에 있는 카페나 밴치에 있으면 시원합을 느낄 수가 있어요.  맨날 사진을 보면서 소개를 써 봐야지 하면서 자세히 쓰지를 못 했는제 이제 쓰면서 잘 했어 하는 생각을 하면서 썼네요. 한국에 다양한 풍경과 소개가 있겠지만 내가 살고 있는 도시 마을을 조금 제 방식대로 소개를 해 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발행을 해 보았어요. 한국풍경은 여기가 좋아 저기가 좋아 말들과 사진은 많은데, 정말 사람들이 자기가 살고 있는 곳을 소개 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것 같아서 저는 이렇게 소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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