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질병
누구나 나이를 먹는다.,
나는를 먹으면서, 엄마가 내 옆에서 돌아가시면 , 나는 어떨까 ? 하고 많이 걱정을 한 적이 있다. 그러면서 생각을 해 본적이 있다.
엄마에게는 시대를 잘 선택해서 태어나서 다행이라고 말을 했지만, 우리 엄마는 그렇게 좋은 어린시절을 보내시지 못했나 보다.
항상 엄마가 돌아가신 외할머니 이야기를 하면서 , 보고 싶고 왜? 그렇게 일찍 돌아가셔서 자기 삶이 힘들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노인이 되어서 삶을 뒤 돌아보시는 회상의 말을 많이 하시는 데 ,엄마가 삶에서 외할머니 이야기를 잘 안하시다. 최근에 엄마가
초등학교1학년에 엄마가 동생을 낳다가 피가 멈추지 않아서 사망을 했다고 하셨다.
예전에는 의사 선생님이 많지도 않았고 의술이 좋지 않았기에 살리지 못 했던 것과 병원까지 시골에서 나가는 시간이 길어서 더
생명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던 것이 아닌가 싶다.
현재는 앰브란스 차등으로 병원이송이 빨라 지고 헬기도 있지만 , 옛날은 없어서 길에서 사망하는 경우가 많은 시기 였다.
위 이야기가 왜 ? 필요한지 궁금할 것이다.
우리 엄마가 최근 몇 년전에 노인성 질병에 걸려서 고생을 하시고 있다.
이 질병은 치료제도 없고 , 발병 원인도 확실이 잡지 못 하고 있다.
다만 질병에 걸리면 서서히 죽어가는 것이고 이 질병이 노인성 질병에 들어 간다는 사실이다.
노인과 질병 =파킨스
엄마는 3년 어느날 , 갑자기 집에 있는데 전화가 왔다.
엄마 어디야 하고 물어 보자 엄마가 병원인데 , 괜찮아 그런데 보호자가 있어야 집에 갈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셨다.
느낌이 너무 안 좋아서 엄마에게 어디 병원에 있는지 물어 보고 병원에서 엄마를 보고 ,나는 무섭고 두려워서 엄마가 안 보이는 곳에서 펑펑!울고 말았다. 엄마가 휠체어에 앉아 있었는데 다리가 뿌러져서 발목이 돌아 가 있었고 팔도 뿌러져서 아프다고 하시면서
자식이 걱정할 까봐 괜찮다고 아픔을 참고 이야기 하신것이다.
우리 엄마는 항상 자식을 걱정하시는 탓에 자기의 속 마음을 직접적으로 항상 표현을 하지 못 하신다.
그런 엄마를 보면서 나는 마음을 먹는다. 꼭! 살성공해서 엄마가 돌아 가시는 순간까지 엄마 옆에 내가 있겠다고 근데 지금 나는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데 제자리 걸음 뿐이다.
엄마를 보고 , 병원에서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다. 너무 무섭다구 빨리 와서 옆에 있어 주면 좋겠다고 , 남편은 병원진료가 끝나서
나타났다. 모임에서 밥먹고 술먹고 당연하다는 듯이 천천히,
나는 마음에 담았다.그리고 마음을 먹었다.
남편이랑 이혼을 하겠다고, 그리고 나는 현재 별거 중이다.
그리고 , 엄마의 퇴원 후에 남편과 결혼 생활에서 남편의 결정 때문에
환경이 곗가면서 엄마에게 소월해지면서 병원에서 엄마가 파킨스 초기라는 진단을 받았다.
나는 나를 원망했고, 남편이랑 진작에 이혼을 할 것을 후회 했다.
엄마가 참으라는 말에 아들이 20살이 되기를 기다렸다. 근데 엄마의 변명을 들으니 더 화가 났다. 나에게 빨리 결정하지 못 한것에....
의사는 충격에 의해서 파킨스가 왔을 경우도 있고 엄마가 등산을 갔다가 낙상을 하였는데 나이가 많으신 상태에서 회복하는 속도가
너무 늦었고 , 면역력이 떨어져서 파킨스로 변했을 경우도 존재 한다는 말에 나는 화가 났다.
그런데 현재 엄마를 보면 , 치료를 받고 계신데 낳아지는 모습 보다 점점 나빠지는 경우를 보게 된다.
자식으로 도움을 줄 것이 없다.
파킨스라는 병이 노인성 질환은 아니다, 근데 노인들이 많이 걸린다.
파킨슨병은 신경계 퇴행 현상의 하나로 중뇌에 존재하는 흑색질이라는 부분의 도파민 신경세포 소실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발병 원인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특발성 파킨슨병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본문에서는 이 질환을 중심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원인
파킨슨병은 중뇌 흑색질에 존재하는 도파민 신경세포의 소실이 원인입니다. 한꺼번에 모든 도파민 신경세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인 과정으로 진행되어 50~70% 정도까지 없어지면 운동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파킨슨병은 안정떨림, 운동완만, 경직 등의 운동증상을 특징으로 하는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신경세포의 소멸로 인해 뇌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노화로 인해 주로 60세 이상에서 발생하지만, 유전자 이상으로 젊은 나이에도 나타날 수 있으며, 초기에는 근육긴장이상증이 나타날 수 있지만, 약물 치료에 좋은 반응을 보입니다.
증상은 안정떨림, 경직, 운동완만, 자세 불안정 같은 운동증상과, 인지장애, 신경정신 증상, 수면 이상, 소변증상 등이 나타납니다.• 기본 치료는 증상 완화를 위한 약물 치료이며, 레보도파가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운동 합병증이 발생한 경우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걷기, 뻗기 운동 및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고,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다.
1. 경과
파킨슨병은 초기 2~3년 동안에는 적은 용량의 약물로도 충분한 증상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별다른 어려움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어 이 시기를 허니문 시기라고 합니다. 그러나 허니문 시기가 지나고 레보도파를 복용한 지 3~5년 정도가 되면 운동동요와 이상운동증의 운동 합병증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레보도파를 복용하면 약효가 올라와 운동증상이 좋아졌다가 다음 레보도파를 복용할 시간이 가까워지면 약효가 떨어지면서 운동증상이 다시 나빠지게 되는데, 이러한 운동증상의 기복을 운동동요라고 합니다. 따라서 파킨슨병의 초기에는 하루 2~3회의 약물복용으로 증상이 충분히 조절되지만, 병이 진행하면서 복용하는 약의 용량이 증가하고 약효의 지속시간이 짧아져 약 복용 횟수가 하루 4~5회로 늘어납니다.
또한 약효가 과하거나, 또는 약효가 오르거나 떨어지는 시기에 환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저절로 몸이 움직이는 이상운동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상운동증은 파킨슨병의 발병 연령이나 병의 진행 정도, 레보도파 복용 용량 등에 따라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레보도파 치료를 시작한 지 3~6년 정도 지난 환자의 33~54%에서 나타납니다.
2. 예후
미국 국립생물정보센터에 의하면 파킨슨병은 병 자체가 기대 수명을 단축할 정도로 치명적인 것은 아니라고 발표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파킨슨병 환자의 기대 수명은 일반인의 기대 수명과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특히, 파킨슨병의 치료약인 레보도파가 발견되기 이전에는 평균 기대 수명이 9.42년 정도였으나, 레보도파가 나온 이후 파킨슨병 환자와 일반인의 평균 수명에는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다만, 파킨슨병의 진행 과정과 치료 중에 생기는 여러 가지 합병증이 수명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예를 들어, 넘어져서 골절이 생기거나 삼킴곤란에 의해 흡인 폐렴이 발생한 경우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지 않으면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위 학술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집에 파킨스 병으로 고생하는 식구가 있는 집은 느끼는 강도의 차이가 있다.
우리 엄마가 파킨스 질병을 걸려서 고통을 참아가신지 벌써 4년이 점어 든다,
학술에서는 말한 적이 없지만 현재 엄마는 나이가 84세 인데 소화기능이 많이 떨어지고 , 수면에 문제가 있어서 잠을 못 주무시거나
아니면 , 요란한 꿈을 꾸시는 경우가 많아서 잠꼬대로 잘 못해서 침대에서 낙상을 하시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잘 사물에 부딪히는 경우도 발생을 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걷을음 걸을때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도 있다.
그래서 내가 엄마에게 해 줄수 있는 최대한 방법으로 침대에 떨어지지 않도록 가드레인을 설치해서 잠꼬대에서 움직임에 떨어지지 않도록 하였고 , 밤에 화장실 가시게 조명을 달았구 , 수수로 엄마를 보러 갔고 시간이 되면 항상 엄마랑 밥을 먹었다. 엄마가 좋아하고 조금이나 더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정했으여, 엄마가 자연적으로 웃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
내가 제일 자신이 있는 엄마랑 같이 사간을 많이 보내려고 노력중이다.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파킨스 병 , 환경적인 병, 노인성 질병도 아니고, 면역력에 문제가 있으면 올 수도 있으며, 손이 떨림으로 시작하면 다행인데
파킨스는 신체의 다양한 곳에서 시작이 가능하며 , 환자 본인은 자존감을 잃고 시간이 지나면 환자 스스로 운동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근데 운동이 필수이다.
하루에 2시간 정도 가벽게 걷고 손발을 움직이며 몸에 근육을 풀어 주는 것이 파킨스 병을 알고 있는 환자에게 필수 이며',
즐거운 일상을 만들어서 웃음을 크게 웃는 것이 제일 도움이 된다.
그리고 먹을 수 있을 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으라고 말해주고 싶다.
파킨스 병에 걸리면 소화 기능과 수면 장애로 인해서 변비가 발생 할 수가 있어서 속이 불편에서 음식을 못 먹으면 면역력이 떨어질
경우가 발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