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 초년생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국공립부터 실무 꿀팁까지
1. 보육과정의 핵심 (0~5세 공통)
현재 시행 중인 표준보육과정은 교사 주도가 아닌 ‘영유아 중심·놀이 중심’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 영유아 중심: 영유아를 개별적 특성을 가진 고유한 존재로 존중하며, 그들의 흥미와 관심을 보육 과정에 반영합니다.
- 놀이 중심: 영유아가 자유롭게 놀이할 때 가장 행복하고 학습 효과가 높다는 점을 기반으로, 교사는 놀이를 관찰하고
- 적절히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 자율성 강화: 교사는 국가 수준의 공통 지침 내에서 어린이집의 철학, 환경, 영유아의 특성에 따라 보육 과정을 자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추구하는 인간상: 건강한 사람, 자주적인 사람, 창의적인 사람, 감성이 풍부한 사람, 더불어 사는 사람.
처음 위 글을 읽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고개를 흔들거나 , 무슨 이야기야 하고 방문을 할 수도 있습니다. 위 이야기는 간단합니다. 영아도 유아도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이 가능한 개인으로 인정해 주면서 영아, 유아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향으로 스스로 해 보고 , 놀이를 할 수 있게 지켜 봐주는 사람이 교사이고 , 영아가 새로운 놀잇감이나 활동하는 부분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하면 놀이방법 및 놀이를 같이 해서 영아가 스스로 자기 방식을 찾아 가게 도움을 주며, 영아 및 유아가 스스로 하던 놀이에서 더 많은 방식의 지원을 해서 생각을 할 수 있고, 경험을 할 수 있는 방법과 환경을 폭넓게 넓혀주는 것을 도움을 주는 사람이 보육교사가 된다는 말입니다. (영아, 유아의 생각, 감정을 최대한 존중을 해 주어야 합니다.)
2 (보육교사가 알아야 할 규칙)
영유아보육법상 보육교사 주요 준수사항
보육교사는 영유아의 안전과 권리 보호를 위해 법적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① 영유아 보호 및 권리 존중
- 인권 보호: 영유아의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되며, 정당한 생활지도 범위를 벗어난 체벌이나 폭언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 생활지도: 보육 활동을 위해 필요한 경우 법령에 따라 정당한 생활지도를 할 수 있으나, 이는 아동학대로 오인받지 않도록 투명하고 전문적인 판단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위 이야기를 따르면 보육교사는 최대의 수행자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감정을 항상 없어야 하며, 영아와 유아가 항상 신체가 안전하게 다치는 경우는 발생이 하면 안된다는 이야기고, 보육교사가 우선이 아니라 영아 및 유아가 우선에 관점에서 일상을 보내야 합니다.

보육교사가 되면 인터넷이가 직접 방문을 해서 교육을 항상 일 년 안에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이며,
교육이 끝나면 이수증을 출력을 해서 보관을 합니다. 모든 교사가 다 해당이 됩니다.
보통 어린이집이면 봄에 교사들은 5월전에 교육이수를 끝내는 편입니다.
여기서 기관을 직접 찾아가서 받는 교육도 존재합니다.
심패소생술 및 소방안전등 기관방문 일수 있습니다.
필수의무교육 이수 (연 1회 이상)
매년 아래 교육을 이수하고 증빙자료를 관리해야 합니다. (평가제 및 보육사업 안내 기준)
-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 아동 성폭력 예방 교육
-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
- 개인정보 보호 교육 (CCTV 관리 등)
- 장애인식 개선 교육 (보육교직원 필수)
-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성희롱 방지 교육
- 기타 안전 교육: 어린이집 규모와 시설에 따라 소방안전, 통학버스 안전관리자 교육 등 이수.
3 근무 및 복무 관련
- 근무 시간: 평일 8시간 근무가 원칙이며, 원장과 교사 간의 협의를 통해 교대 근무를 합니다.
- 전문성 유지: 보수교육(승급교육, 직무교육 등)을 이수하여 보육교사로서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합니다.
- 개인정보 보호: 영유아 및 동료 교직원의 개인정보(연락처, 사진, 기록 등)를 법령에 따라 철저히 보호해야 합니다.
- 보육교사 자격증은 3급, 2급 1급 있습니다.
- 2년 넘게 보육교사로 일을 하지 않으면, 보육교사로 다시 일을 하고자 할 경우 장기미종사자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4 보호자와의 관계
- 보호자는 보육교사의 전문적 판단을 존중해야 하며, 교사 역시 보호자가 어린이집 참관을 요구할 경우
- (보육에 지장이 없는 시간대) 이를 수용해야 합니다.
보육교사는 학부모와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 영아가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기에
원장님들이 싫어하는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
(민간, 가정 어린이집에 운영은 어린이집에 영아 인원이 필수운영하는 조건이기에 원아(영아)가 어린이집에서
빠져나가면 원장님의 눈치를 보아야 할 경우가 발생합니다.)매년 가정, 민간어린이집에 원아가 채워지지 않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5 보육교사의 어린이집 일상과 하루 일과표 이야기
보육교사로서 아이들의 발달과 안전을 고려한 표준적인 어린이집 하루 일과표와 시간대별 주요 업무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기관의 운영 철학이나 연령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사항으로 알고 찾아보세요.
어린이집 하루 일과표 (표준안)
| 시간 | 활동 내용 |
| 07:30 ~ 09:30 | 등원 및 통합보육 (맞이하기, 건강상태 확인) |
| 09:30 ~ 10:00 | 오전 간식 및 화장실 다녀오기 |
| 10:00 ~ 11:00 | 실내 자유놀이 및 오전 일과 (놀이 중심) |
| 11:00 ~ 12:00 | 실외활동 또는 대체활동 |
| 12:00 ~ 13:00 | 점심 식사 및 정리 정돈 |
| 13:00 ~ 15:00 | 낮잠 및 휴식 (낮잠을 자지 않는 유아는 조용한 놀이) |
| 15:00 ~ 15:30 | 잠깨기 및 오후 간식 |
| 15:30 ~ 16:30 | 오후 실내외 자유놀이 및 통합보육 |
| 16:30 ~ 19:30 | 하원 준비 및 귀가 지도 |
시간대별 보육교사 주요 체크리스트
1. 등원 및 오전 (07:30 ~ 11:00)
- 맞이하기: 부모님과 짧은 대화를 통해 아이의 컨디션(수면 시간, 배변, 식사 여부 등)을 파악합니다.
- 환경 점검: 실내 온습도 확인, 교구 소독 상태 체크, 위험 요소 제거.
- 놀이 지원: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는 놀이에 참여하여 상호작용하고, 놀이의 흐름을 관찰합니다.
보육교사가 이 시간에 무엇을 할지 교사를 하고자 하는 분들이 막상 해 보아지 하면 어떻게 하지를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하지도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대학이나 자격증을 취득을 하고 사회초연생이나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 후에 막상 구인광고를 보고 해 보고 싶은데 , 어떻게 해야 하지 할 수가 있습니다. 일정을 설명을 해 볼까 합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을 드립니다.
영아들이 보통 등원이라고 말하는 시간 영아가 어린이집에 출근이 가능한 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입니다. 그래서 교사들은 당직이라는 것으로 일찍 출근을 하는 사람을 정합니다. 그리고 보통 정상적으로 영아가 오는 시간은 대략 8시에서 9시까지가 정상이고 아니면 영아들이 간식을 먹기 전에 등원을 모두 하는 편이라 보통적으로 9시 30분 전에 영아들이 어린이집에 모두 온다고 보면 됩니다. 영아들이 교실에 들어오는 순간에 교사가 직접 영아가 들어오는 것을 맞이하는 교사가 있지만 , 아니면 영아들 맞이하는 교사가 영아의 건강 및 학부모 전달 사항을 담임교사에게 전달합니다.
교실로 영아와 같이 이동을 해서 영아가 갖고 온 가방에서 영아의 물건을 사물함에 정리합니다. (물병, 옷, 기저귀, 약)
특히 중요하게 여겨야 할 사항은 영아나 유아가 갖고 온 약이 냉장보관인지 확인을 해야 하고 냉장 보관이면 냉장고에 넣어 핸드폰이나 칠판에 알람을 설정해서 시간에 맞추어서 약을 먹여주어야 합니다.
9시 15분에서 10시 15분까지 영아가 오는 순서대로 교실에 준비해 놓은 오전 간식을 영아가 먹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어린 영아면 먹는 것을 도움을 주거나 아니면 먹여주면 됩니다.
10시 30분부터는 일정에 맞추어서 수업 및 실외활동과 견학적인 활동을 하면 됩니다.
기저귀 갈이 및 화장실은 영아 한 명 한 명, 살펴보고 교사가 그때마다 갈아 주거나 화장실 지도를 하면 됩니다.
교실에 항상 출근해서부터 퇴근까지 cctv에 교사는 노출이 되어있는 상황이고 , 행동이 크거나 동작이 크면 ,
오해를 받기 쉬운 형태이기 때문에 말과 행동이 항상 조심해야 하고 항상 cctv가 나를 따라다닌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2. 점심 및 낮잠 시간 (11:00 ~ 15:00)
- 위생 관리: 식사 전 손 씻기 지도, 식단 확인 및 편식 지도, 식사 후 양치 및 세면 지도.
- 낮잠 환경: 조명을 조절하고 잔잔한 음악을 틀어 안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 관찰 및 기록: 아이들이 잠든 사이 낮잠 시간 동안의 아이들 관찰 내용을 기록하거나 다음 날 수업을 위한 교구/자료를 준비합니다.
보육교사는 영아가 낮잠을 자는 시간에 많은 일을 처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니면 퇴근을 하고 남아서 일을 해야 하거나
집으로 갖고 가서 업무에 연장선을 걷게 되어서 대체적으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하고 퇴근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업무량은 좀 있습니다. 어린이집마다 다르지만 , 그래도 보편적으로 서류들이 있습니다.
영아 한 명마다 (관찰일지, 발달평가, 매일 찍는 사진 및 동영상, 작품집 등등이 있습니다.)
교사 일지매일 , 업무 분담일지들이 있습니다.
교사가 일지를 쓰려면 노트북이 필수가 됩니다. 그리고 각자 갖도 다니는 물건들도 교사들 마다 다르게 갖고 다닙니다.
업무분담은 (청소 체크리스트, 소방대피일지, 소화기 점검일지, 위생일지, 등등이 있다고 보면 됩니다.)
영아들과 같이 한 달에 한번 소방대피훈련을 합니다.
영아들이 잘 때 많은 것을 끝내야 하는데 영아가 낮잠을 잘 때까지 교사가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일을 실제 할 시간이 적게
주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교사생활에서 이 부분이 좀 이해가 안 되고 , 교사는 언제 쉬는 거야 할 수 있는데 쉬는 시간은 분명 있지만 쉬는 것이 안 되는 직업입니다.)
3. 오후 및 하원 (15:00 ~ 19:30)
- 오후 간식: 영양 균형을 고려한 간식 배식 및 식습관 지도.
- 하원 지도: 하루 동안 아이가 즐겁게 보낸 놀이 내용을 부모님께 전달(알림장 작성, 키즈노트 등 활용).
- 마무리: 교실 정리 정돈, 쓰레기 분리배출, 다음 날을 위한 환경 재정비 및 안전 점검 후 퇴근.
하원지도 후에는 교사가 쉬는 시간이 있나 싶겠지만 이제부터 실제 업무와 아이들이 지난던 교실 정리 정돈 및 쓰레기 분리배출 시간입니다.
만 0세 담임교사는 하루 종일 영아 3명을 담당하여 일상을 책임을 지어야 합니다.
먹고 , 재워주고 , 놀이 및 수업, 간식, 약투약, 등등 영아의 일상을 체크했다가 영아가 하원하면 일상적인 것을 알림장이라는 것에 작성을 해 두었다가 문자로 발송을 하던가 영아가 하원 시 학부모에게 알려주던가 키즈노트 전송을 합니다.
만 1세 담임교사는 하루 종일 영아 5명을 담당하며, 일상을 책임을 지어야 합니다.
특히 만 1세는 자기 생각이 뚜렷해지는 시기이고 , 민감한 영아들이 많아져서 또래와 놀이를 할 때 교사가 잘 지켜보아야 합니다.
말보다 행동이 먼저이기에 물거나 때리는 행동으로 보이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만 2세 담임교사는 하루 종일 영아 7명을 봅니다 위 상황이랑 다를 게 없습니다
내용을 보면 보육교사 어려워서 못 하겠다 하는 초연생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을 읽고 초연생분들이 어려워서 못 하겠다는 생각을 할까 봐 미리 작성을 합니다.
모든 직업은 다 어렵다는 사실을 인식하세요!
그래도 어린이집에 영아들이 등원해서
"선생님!" 하면서 웃는 모습과 엄마, 아빠를 떠나서 하루 꼬박 교사만 믿고 따르는 모습이
사랑스럽다는 사실입니다. (영아들 웃는 모습과 떠드는 순수함이 교사를 하는 힘이 됩니다.)
보육교사는 정말 엄청 영아들이 좋아야 하는 직업입니다. 그리고 교사들 마다 자기가 좋아하고
잘 맞는 나이 때가 있는 것 같아서 잘 찾아서 해야 합니다.
다른 직업들도 수많은 어려운 일들과 업무량이 존재합니다.
초 년생들이 서류에 부닥치면 제일 삭감에 하기도 하고. 막상 영아들 기저귀 갈이를 어떻게 하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는 어려워하지 말고, 옆에 같이 일하시는 경력이 조금이나 많은 선생님에게 부탁을 정중하게 해 보세요.
예를 들어 <선생님 제가 아직 아기도 낳아 본 적이 없고 실습을 했어도 서투러서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하고
부탁을 해 보세요. 대부분 선생님들이 도움을 주신답니다. 일지와 서류 같은 것은 예지가 많은 프로그램들이 존재하기에 걱정을 하지 않아도 일을 하시다 보면 할 수가 있습니다.
6. 시간 3시부터 7시 30분 연장보육교사가 있습니다.
연장교사가 출근을 3시에 하면 ,
보통 일손이 부족한 교실에 지원을 합니다. 아니면, 차량탑승해서 하원지도를 합니다
4시부터 연장보육 지정 교실에서 부모님이 오실 때까지 귀가 준비를 해 놓고
영아들이 오전놀이 연계 및 연장보육교사가 준비해 놓은 수업이나 일정프로그램을
하던지 자유놀이를 합니다.
7 시간 연장 교사 3시부터 8시 30분 , 9시 30분 야간연장 보육교사 있습니다.
야간 연장은 연장교사랑 근무 조건은 같으나 중간에 영아들의 저녁식사를
챙겨 주어야 하고 , 어떤 경우 영아가 졸려할 경우 잠깐에 휴식시간을
충전시켜 주기 위에 잠을 재워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글을 작성을 하는 이유는 제가 현장에서 일을 하다 보면 , 나이가 어린 선생님들이
이상하게 국공립을 지원하지 않고 , 민간에서 보조선생님 아니면 , 야간선생님, 담임선생님을 하시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물어보았습니다. 왜 나이가 35살 밑인데 민간, 가정에 있으세요? 하고 그럼 대답은 같았어요.
올해 졸업했어요. 아니면 , 자신이 없어요.
젊은 선생님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
그냥 자신 있게 닥치면 하면 된다는 바탕으로 나이가 어렸을 때 국공립 지원하세요.
나이가 많아지면 국공립 지원을 해도 뽑아주지 않고 ,
보육교사 경력이 많아지면, 국공립을 지원해도 인정을 해 주지 않아서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어요
나이가 어리고 호봉수가 조금 적을 때 국공립을 지원해 보세요.
민간, 가정보다 교사를 대우하는 부분이 학부모나 원장님들이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교사로서 배움이 더 넓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읽어 봐 주신 것 감사합니다.
영아들이 있은 곳에 오지람이 많은 교사가 존재합니다.
영아들이 수다스럽게 말이 많아야 교사가 즐거워집니다.
업무량이 적어야 영아들과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습니다.
학부모의 항의가 많으면 교사는 지쳐서 그만둡니다.
교사는 학부모와 신뢰도를 쌓아야 하고 , 동요들과 배려와 거리를 두어야 하며,
원장님과는 신뢰도와 이정을 받는 교육방법을 찾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