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회복지사
나는 처음부터 사회복지사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이 있는지도 몰랐다.
어느 날 옆집으로 이사를 온 친구가 제가 경제적으로 남편 때문에 어려워 하고 , 특히 직장을 다녀도 힘든 일을 하는 것을 보고,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이면 전문적인 자격증을 따서 인정을 받으면서 , 나 중에 꾸준히 할 수 있는 직업을 찾아 보라면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다고 설명을 해 주면서 사회복지사를 알게 되었다. 알게 되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하자 방법도 설명을 해 주었다. 그 뒤로 나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는 공부를 시작했다.

2.사회복지사 자격증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다양한 방법으리 취득이 가능했다.
우선 제일 좋은 방법은 대학에 가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을 해서 취득을 하고 단계를 올라가면 좋겠지만 나는 형편이 대학에 갈 수는 없었다. 맨날 사고 치는 남편 때문에 항상 경제적으로 부족했다. 결혼을 해서 나는 가난이 무엇인지 처음으로 배운 샘이다. 어려서는 가난을 몰랐다. 항상 용돈을 잘 주시는 아빠가 있었고 항상 부업을 하시던 엄마가 있어서 용돈은 있었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을 해서는 내가 직접 벌어서 쓰고 놀았다. 그런데 남편을 만나서는 가난을 알았다. 남편은 경제관념이 제로에 가까웠다. 지금 내가 이렇게 까지 변한 것은 아마 남편이 무능력함 그리고 거짓말에 나는 알면서 , 방법을 몰라 참고 살았다. 현재는 남편과 함께 무엇도 하지 않는다. 인스타에 가끔 남편에 태도와 말에 아내가 변한다는 영상이 있는데 아마 맞는 것일껏이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대학을 다녀서 취득을 해야 하는 방법과 국가 평가 증흥원에서 인정하는 학점은행기관에서 학점을 인정받아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을 하는 방법도 있다.
3.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후 할수 있는 것
사호복지사 자격증을 취득을 하면 다양한 곳에서 일을 할 수가 있다.
우선 다양한 복지관련기관 및 어린이집, 학교, 병원, 등등에서 필요하고 자기가 직접 소규모 용양원이나 재가 복지센터를 만들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정확히 사회복지사 일을 해 보면 , 인내와 끈기 그리고 무안한 배려심 및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이 풍속한 사람이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4. 사회복지사 하면 생각하는 단어
믿음, 신뢰, 배려, 사랑 , 인내, 고독, 고난, 성직자, 등이 생각이 난다.그리고 노인복지를 하면 죽음과 반복슬픔, 인생, 번뇌가 동반이 된다.
간단히 말하면 노인 복지에서 죽음은 언제나 있는 것이 되고 , 알고 있는 상황인데 닥치면 슬픔과 인생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나는 그랬다. 사회복지사로 요양원에서 근무를 할때는 항상 아들이 노인 냄새가 난다고 해서 매일 씻었는데 그 특유에 냄새는
지워지지 않았고 그 냄새가 무엇인지 내 머리에 각인이 되었구 .내가 그만 두었던 이유는 할머니랑 같이 밥먹고 놀았는데 아침에
출근하면 돌아가셨다고 하는 요양보호사 말을 듣고 한달 가까이를 꿈에서 계속 보이고 그 아픔이 힘들었다.
그래도 사회복지사는 꼭! 필요한 현실에 직업이다. 없으면 많은 사람들이 힘들다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을 갖은 모든 분들에게 항상 감사합니다.그리고. 당신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듣다고 말해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