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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알고 있는 파킨스

by 악마고양이 2026. 5. 13.

1. 우리 엄마가 알고 있는 파킨슨 발명원인

다들 들어는 보았을 것이다 파킨스 병명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도 살면서 많이 이름은 들어 본 적이 있다. 근데 딱히 그 병이 무엇인지 알지는 모르고 그냥 파킨슨라는 병이 있구나에서 생각을 멈추었다. 

근데 최근에 그 생각을 깨우고 , 다시 전문적으로 찾아보고 어떤 병인지 알아 보는 계기가 생겼다. 

5년 전 가을에 엄마가 북한산에 등산을 가자고 하셨다. 나는 산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안 갈래 하였는데 그 당시 엄마 연세가 74살 정도였나 싶다. 등산을 혼자 가셨다. 그런데 낮잠을 자다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일어나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엄마가 전화 목소리에 떨림이 있으면서, " 왜? , 엄마 괜찮은데 병원에서 집이 있어서 그러니 데리러 오라고 말을 하셨다. " 느낌이 이상해서 연세 세브란스 응급실로 토요일이라 엄마가 거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찾아갔다. 

나는 엄마를 보고 그 자리에서 다리가 풀려서 엄마를 잡고 ,울고 말았다.

딸이 걱정할까봐 그렇게 많이 다쳤는데 그 다쳐서 아픈데도 참으면서 천천히 와도 괜찮다고 말하는 엄마를 보고 , 그래 지금 그 단어가 맞을 것 같다. 억장이 무너지고 , 내가 한없이 불효자가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는 그날 보호자가 없어서 한 참을 의사를 못 만나고 휠체어 앉아서 기다렸다. 내가 올때 까지 나는 가서 접수를 빨리 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 환자가 얼마나 고통스로운지 울면서 하소연을 해서 내가 가서 40분 만에 진료 및 ct를 찍고 엄마다리 및 팔에 깁스 및 진통제와 처방전을 받아서 퇴원수속을 하고 새벽에서 엄마를 모시고 집으로 돌아왔다. 위 이야기가 파킨슨랑 무슨 상관이 있냐고 말을 하겠지만, 노인은 상관이 있는 것 같다. 엄마가 팔과 다리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기간이 1년 이상 걸렸다. 그런데 다 펴가 붙고서 엄마가 왼팔을 심각하게 흔드는 증세가 남았다. 그래서 걱정이 되어서 한의원에 침도 맞아 보았다. 그런데도 호전이 생기지 않아서 구파발에 있는 청구 성심병원에서 전문적으로 정밀검사를 해 보았다. 병원에서 파킨슨 초기 진단을 내렸다. 

파킨슨병의  발명 원인은 뇌에서 도파민이 생성 신경세포의 점직적 손실과 다양한 유전적 , 환경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적용하여 발생하는 신경퇴행성 질환입니다. 도파민 신경세포 손실 은 파킨슨 병의 핵심 원인으로 뇌의 흑질 부위에 있는 도파민 생성 신경세포가 점자 소실되는 것으로 도파민은 뇌에서 운동을 저 절하고 신체 움직임을 정교하게 수행하도록 돕는 신경전달물질로 이 신경세포가 60~80% 정도 손실되면 운동증상이 나타납니다. 

나는 엄마의 경우 원인이 환경적인 원인에서 나타난 것이 아닌가 싶다. 

엄마가 다쳐서 보통 사람들이 완치 하는데 3개월 정도 걸리면 엄마는 10달 정도 고생을 하셨다. 그러면서 본인이 스트레서 많이 받았고 힘들어하면서 자기 자신을 죄책도 많이 하셨다. 자기가 무리하게 북한산 코스를 정해서 올라가서 내려오면서 넘어진 기억이 있는데 어떻게 넘어졌는지 기억이 없다고 하셨다. 나는 엄마가 내려오시다 넘어지시면서 머리를 어디에 심하게 부딪혀서 뇌에 충격을 준 것이 아닌가 싶은 마음이 있다. 그리고 회복 시기에 엄마가 잘 드셔야  하는데  손이 불편해서 , 스트레스로 인해서 더 파킨슨가 온 것이 아닌가 싶다. 

요즘은 파킨스가 나이가 60세 넘으면 발생했다면 , 환경적인 요인으로 나이가 젊은 40대에서도 발생을 한느 것을 볼 수가 있다. 

나는 파킨스 관련한 병원을 안산에도 가 보고 , 여러 의사를 만나 수없이 치료제를 물어보았지만 , 정상으로 돌아오는 치료제는 아직 만들어 낸 것이 없으며, 의사들이 말을 할 때 진행 속도를  조금 늦추는 약은 있다며, 약을 먹으면  파킨슨 진행을 소금 서서히 올 수 있는  약이며, 파킨슨의 최고의 약은 꾸준한 1시간 이상 걷기 및 신체의 근육이 이완 수축이 잘 되어서 근육이 굳어지는 것을 늦추는 

방법 밖에 없다고 , 그리고 , 파킨스가 오면 부작용으로 수면 장애를 겪는다고 했는데 엄마는 기억을 못 하는 꿈을 꾸면서 자꾸 침대에서 떨어지는 적이 많았다. 나는 바로 놀래서 엄마 침대 옆에 침대 가드 가림막을 설치해서 엄마가 침대에서 떨어져서 낙상을  하지 않게 준비를 해 드렸다. 그리고 나이가 많으신 엄마를 위해서 침대 옆에 일어나서 잡을 봉과 침대 밑이 보이는 불빛을 설치해서 엄마의 시아를 확보를 해 드렸다. 

파킨스 병원인
ai로 만든 파킨스 병원인

2.    우리 엄마가 알고 있는 파킨스  결론

나는 생각한다. 엄마가 북한산에 혼자 가셨던날 내가 따라갔었다면 엄마에게 낙상사고가 크게 발생을 하지 않았을 텐데 , 그리고 엄마가 회복을 하는 시기에 먹고사는 문제로  직장을 포기하지 못하고 다녀서 엄마를 더  정성껏 보살펴 드리지 못한 것이 낙상에서 

다리 및 팔이 다쳤던 순간에 회복하는데 도움을 못 드린것 같아서 많이 마음이 불편하고 죄송하다 ,

엄마가 팔을 많이 떨으면서 일상생활에서 많이 변화가 생겼다. 엄마가 사람들 앞에서 자기의 행동을 숨기고 ,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면서, 많이 신경질 적으로 변하시고 , 수면이 항상 부족하시면서 , 귀찮아하시고 , 걸음이 크 왼쪽으로 무게 중심이 쏠리는 모습이 생기셨다. 

나는 엄마가 현재 82세가 되시까지 그 누구보다 건강을 잘 챙겨 주셨다고 생각을 한다. 

딱히  살면서 큰 병이라고는 소화 장애  및 갑상선이 약간 나쁘시고는 아프신 적이 없던 분이다.

엄마는 항상 자식에게 집이 되지 않기 위해서 항상 매일 비가 오든 눈이 내리던 상관없이 걸을 수 있는 곳을 찾아서 항상 루틴처럼 매일 1시간 이상 걸으시는 규칙이 아닌 규칙을 지켜서 건강을 유지하셨다. 

나는 엄마 나이에  내가 엄마 처럼 정정당당하게 살아남을 자신이 없는 것이 현실적인 내 마음이다. 

사람들에게 말을 해 주고 싶다. 산 증인 엄마를 봐서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은 꼭 83세에 먹는 약이 최소한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충분한 걷기 및 운동이 필수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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