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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에 늦게 사회복지사 자격증에 도전 및 사회복지사 되기

by 악마고양이 2026. 5. 11.

35살 늦게 사회복지사 자격증 도전 및  사회복지사 되기

1. 35살에 사회복지사 자격증 도전 하기 

나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부모님이 가정형편이 안 좋아서 대학에 보낼 수가 없다고 하셨다. 그 이유는 내 위로 언니, 오빠가 있는데, 언니도 대학생이고 , 오빠도 언니랑 1살 차이이고 5대 독자 아들이라는 이유로 오빠가 대학을 1년을 다니다 다니는 대학이랑 학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죄수를 한다는 이유로 나는 대학진학을 포기하라고 하셨다. 그때부터였나 나는 부모님이 하라는 것은 거꾸로 하는 청개구리 소녀가 되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러면서 나는 직장생활을 했으며, 특히 백화점에서 물건 판매 및 일반직장에서 

간단한 세무신고를 위한 세금계산서 발행 및 세금신고 서류 관리를 하면서 더존 프로그램 및  맥디자인 프로그램을 배워서 일을 했다. 그러나 현재의 남편을 만나서 결혼을 했는데 , 그 결혼에서 나는 남들이 다 한다는 전업주부는 하지 못 했다. 결혼하자마자 남편의 빛 때문에 생활비가 모자란 탓에 아르바이트를 계속하였다. 그러나 옆집에 이사 온 친구가 그렇게 알바만 해서 오랫동안 돈을 벌 수가 없으니 전문자격증을 따라 하면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설명을 해 주면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처음에는 무슨 자격증이야 하고 말을 했는데 , 친구가 어렵다고 여기지 말고 나 중에 너가 그 자격증을 취득을 해서 전문직업으로

평생을 먹고 살수 있어 모르니 , 한 살이라도 젊은 나이에 시작을 하라고 해서 나는 친구의 소개를 받아서 사이버 강의를 신청을 해서 

전문학사 학점은행제를 소개 받아서 학점을 따고 , 노인과 유아를 전공하면서 학점을 이수하여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게 되었다. 

2. 도전하기 

국가 진흥원에서 인정하는 학점을  학점은행을 실시하는 사이버 대학 및 기관에 신청을 해서 인터넷으로 원하는 시간 때에 강의를 듣고 한번 수강을 할 때 가능한 과목의 개수가 있는데 8과목이 최대이고 , 8과목을 강의를 듣고 중간에 리포트 및 과제 제출과 시험을  통과를 해야 학점을 따는 방식이다. 어떻게는 쉽게 보이지만 8과목을 직장을 다니고 집안일을 하면서 따는 것은 많은 것을 포기를 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항상 컴퓨터를 켜서 강의를 듣고 과제를 제출하기 전에 다양한 책과 준비를 해야 하고 시험에서는 일정에 점수를 따야 성적이 등록이 되어서 과목 누락이 되지 않는다. 점수가 나오지 않으면, 그 과목을 다시 들어야 한다.

특히 필수 과목이 있고 , 교향과목이 있는데  필수과목은 변경이 어럽고 , 교양과목은 자기가 과심이 있는 과목을 선택을 해서 들으면 된다. 나는 고등학교 졸업이라 18개 정도 수업을 듣고 실습까지 진행을 했다. 그러면서 욕심이 생겨서 울면서 보육교사 자격증까지 같이 공부를 해서 사회복지사 실습을 마포구 재가복지 센터에서 한 달을 하였고 , 그 인정을 받으려고 충북에 있는 학교에서 인증서를 받았고 , 사회복지사 협회에 가입해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그리고 또한 학점도 인정을 받았다. 

요즘은 사이버대학이 많이 있어서 그 곳에서 학점이수 및 자격증 취득을 도움을 받으며 대학을 졸업이 가능한 곳이 많이 있다. 

3. 사회복지사 되기

사회복지사가 되려면 , 우선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필수가 될 것이다. 그러면서 요즘은 사회복지사가 요양보호사 및 간호조무사 자격증도 취득을 하시는 경향이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나는 사회 복지사는 단순한 마음 가짐으로 시작을 할 것이라면 정말 하지 말고 따른 공부를 하거나 자격증을 따라고 말을 하고 싶다. 복지사는 정말 말 그대로 희생이 몸에 배어 있는 직업이다. 

내가 기준이 아니라 남이 먼저가 되는 것이고, 또한 복지사는 몸이 고달픈 직업이기도 하다 , 머리를 쓰는 부분이 있지만 몸을 쓰는 부분이 제일 많을 지도 모르겠다.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복지사가 많이 필요한 시대가 되어 가고 있다. 

시대는 발전을 하고 , 노인인구는 점점 늘어만 가고 있다. 그러면서 노인이 혼자서 할 수가 없어서 복지의 서비스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시대가 오고 있다. 사회복지사는 다양한 곳에서 일을 하고 있다. 나는 그중에서 노인복지센터에서 일을 해 보았다. 할머님이 많이 계신 곳이었다. 할머니들에 노인등급 신청 및 개머리판(약 및 진료) 관련한 일을 신청 및 같이 방문을 하는 일을 사회복지사가 한다고 보면 된다. 그러면서 노인이나 대상사 상태 및 유지를 하는 것이 사회복지사가 할 일에 일부이기도 하다.

나는 노인이라 저녁에 퇴근할때 괜찮은지 확인하고 밥을 잘 드시는지도 확인을 하는 일을 하였다. 

지금은 그때 어떻게 하였을까 하는 부분도 있다. 제일 힘들었던 기억은 전날 할머니랑 같이 이야기하고 밥까지 먹여 드리고 집에 돌아왔는데 , 다음날 아침에 출근했더니 간호사님이 돌아가셨다고 이야기할 때는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 꿈에 할머니가 나타나는 현상을 거의 한 달 가까이 느껴서 잠을 못 자구 일을 한 적이 많다. 그래서 나는 그 부분이 엄청 힘들었다.  

지금은 사회복지사가 하는 법이가 아주 광범위해서 찾아보면 다양한 곳에서 일을 할 수가 있다. 내가 선택한 대상이 노인이라 요양원이야기를 했지만 학교, 복지관, 병원, 어린이집 등등 다양한 곳에 사회복지사가 필요하다.

3. 결론

사회복지사 되기를 생각한다면 대학을 나오면 좋겠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국가가 인정하는 기관에서 학점을 이수해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을 해서 필요한 부분에 점수를 더 채워서 입사 지원서를 내어 보면 취직을 해서 복지사로 일을 할 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해 주고 싶다. 그런데 , 사회복지사를 일하는 점에서 운전면허가 있으면 더 가산점을 받을 수 있고 , 컴퓨터 프로 그램에서 액셀 및 한글 그리고 , 컴퓨터 사용이 좀 자유로운 부분이 일을 하는 환경에서 조금 더 유리한 자리를 찾을 수 있다고 이야기해 주고 싶다. 

사회 복지사가 복지관 및 관공서, 학교, 고아원, 병원, 등등 많은 곳에서 모집을 하기에 일 자리는 여러 곳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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