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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에 찾아온 질병 갑상선 암

by 악마고양이 2026. 5. 7.

35살에 찾아온  질병 갑상선 암

나는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다행이다 하고 말을 할 수가 있다. 

다행이라고 말을 하는 것은 죽지 않았고, 말도 잘하고 그리고 지금 현재 사랑하는 아들과 잘 버티고 잘 살아 보려고 죽어라 노력을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자기가 생각한 인생의 삶의 방법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랬다. 

그러나 자기가 성장하고 죽음이라는 인생의 끝을 걸어가면서 자기가 원하는 방법대로 삶을 만들어 가지 못한다. 그러나 자기가 성장하고 죽음에 다가가는 과정에서 인생을 원하는 방식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나는 인생이라는 단어 삶이라는 단어에서 인간은 태어나서 죽음으로 다가가는 순간을 어떻게 삶이라는 모습으로 지키모 만들어 가면서 추억을 기억을 자기에게 선물하는 것이고,  그 기억을 자기만 알고 있을 것인지 아니면 , 남들에게 알려 주는 것인지가 있지 않을까 싶다. 

나는 삶이 행복했다고 말을 하지 못하겠다. 지금 현재 내 나이 2026년 5월 7일 현재 53세이다.

인생이라는 숙제 갖고 , 삶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동물친구들을 떠나보내야 했고 , 힘들어했고 내가 죽음에 

문턱을 넘기면서 죽음에 신이 있다면 나를 지키는 무엇가에 희망에 신에게 감사합을 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삶은 죽어라 노력을 해야 희망의 문 앞에서 머물러 살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35살에 찾아온 질병은 갑상선암 서론이 길었을 경우도 있지만 위 이야기를 하는 것은 내가 겪었던 젊은 날에 나를 돌아보면, 위로가 필요한 삶을 살았기에 내가 스스로 35살에 나에게 고마웠다고 미안했다고 이야기를 해 주고 싶었다. 

나는 24살에 결혼을 했다. 그리고 25살에 아들을 낳았다. 그리고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이고 이혼을 신중히 고민을 하고 있다. 결혼 정말 옛날 외할머니가 나에게 한 말을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지금 그때 이야기 했던 말을 이해가 된다. 여자는 남편을 잘 만나야 인생이 행복하다고 그래서 남편을 잘 고르라고 , 나는 현재 이혼을 생각을 하는 나는 결혼을 실패하고 유지하려고 죽어라 노력했다고 말을 할 수 있다. 남편이라는 사람은 결혼을 하는 순간부터 사채업자가 집에 찾아왔고 빛이 엄청 많았으며, 시댁은 죽어라 가난한 상계동 끝에 있는 당고개 달동네 같은 곳에서 살고 있다. 아무도 모를 것이다 아직도 상계동 달동네는 옛날 방식에 푸세식 화장실을 사용하는 가정이 많은 곳이다 집안에 화장실이 아닌 옛날 방식에 화장실이 있는 그런 가정 지금 생각하면 선택을 내가 해서 그 말을 지키려고 나는 죽어라 노력을 했고 , 지금 죽음에 신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는 나이에 절반에서 결혼이라는 선택을 더 이상 지키려 하면 많은 것을 놓아야 한다는 것을 알아 결혼이라는 짐과 남편을 정리를 하고자 했다. 

이혼 과정은  내가 결혼이라는 짐을 내려놓은 과정은 나 중에 이야기해 보아야겠다. 

질병 갑상선암 착한 암인가 아니면 나쁜 암인가 

갑상선 암은 얼굴 목에 생기는 암이다 의사들은 착한 암이라고 말을 한다. 어떻게 생각하면 착한 암이다. 

걸려서 빠르게 알고 치료를 받으면 일상생활을 다시 하는데 빠르게 돌아올 수 있는 암이다. 그리고 고급적인 암이지만, 늦으면 죽음에 신에 손에 넘어가는 암이기도 하다 나는 지금 현재 나이가 53세이다. 나는 젊은 나이 35살에 갑상선암 4기 판정을 받았다. 갑상선 암이 걸렸던 나이는 35살이 되었던 순간이다. 몸의 신호를 무시하고 버티어서 일을 했던 순간 때문에 갑상선에 무리가 가서 암이 발생을 했을 것 같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다. 다들 알고는 있을 것이다. 갑상선이 없어도 된다고 말을 하지만 실제 우리 몸에서 없어서 일상에 무리를 주지 않는 장기는 없다. 모든 것이 없으면 안 된다는 뜻이다. 갑상선이 없으면 , 몸이 많이 피곤하고 얼굴에 눈 밑이 파랗게 생겨도 잘 지워지지 않으며, 감기에 무척 취약한 몸이 된다. 여자로서는 여성 질병에 쉽게 걸리고 생리통도 아픔이 심각하게 오는 경우도 있다. 혈액 순환이 잘 안 되어서 손발이 차갑게 느껴지기도 한다. 사람들은 아니야, 나는 괜찮아하고 말을 하면서 자기에게 최면을 걸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기도 하지만 내가 알아본 경험으로 말해주고 싶다. 어떤 암이든 착한 암은 없다. 죽는 순간을 늦게 찾아올 뿐이다. 갑상선 암에 걸렸다고 느껴지는 몸에 변화가 몇 가지 있다. 이런 증상이 느껴지면 우선 하던 일상을 멈추고 병원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1.별일도 아닌데 짜증이 낸다.
2.피곤해서 졸음이 온다.
3.거울을 보았을 때에 목과 얼굴 크기가 일자로 전봇대처럼 보인다면, 병원을 가서 검사를 해야 한다. 
4.생리를 일주일 넘게 하면 이상 생리가 아니다.하열을 하는 것이고 몸이 이상하다고 병이 들었다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위 증상은 내가 갑상선 암에 걸렸을 때에 나에게 나타난 경우 증상이다 . 나는 목에 여러 개의 혹이 겉으로 보이는 경우였다.
갑상선이 예전에는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병이라고 여겼지만 현재는 남자 여자 구분이 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이 병이 무서운 경우는 고통이  없이 조용히 온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내가 알았을 경우 2기를 넘기는 경우가 많고 갑상선이 목에 있어서 운이  나쁘면 식도, 림프, 침 샘 등등으로 발생을 할 수 있다. 단순하게 생각하기에 착한 것 같으면서 위험이 있는 암이다. 

2. 갑상선 암 검사 및 치료시기

내가 암이라 느끼고 우연히 알고 지내던 언니가 종로에 혜민 병원을 추천을 해 주었다. 병원 원장님 할아버지고 , 대통령도 여기서 진료를 받는다고 종로 한가운데 있는 병원이다. 나는 방문을 하고 , 그 곳에서 초음파로 선생님이 보시고 , 바로 집이 어디인지 물어보셨다. 나는 집이 일산이라고 말을 하자 의사 선생님은 환자 본인이 잘 알고 있어야 병이랑 싸움을 해서 이길 수 있다면서 병명을 그 
자리에서 알려 주시면서 살 수 있다고 안심을 하라고 말을 하시면서 진료와 방법을 알려 주셨다. 그러면서 집이랑 가까운 병원을 바로 연결을 해주면서 전화를 일산병원에 아는 의사에게 연결 해 주시면서 찾아 가라고 설명도 해 주셨다. 나는 운이 정말 엄청 좋은 사람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오래 치료 시기를 기다리지 않고 한달 안에 수술과 치료를 바로 시작을 했다.  일산 병원으로 바로 진료 및 수술을 해야 한다는 소견을 작성 해주신 덕에 바로 일주일 만에 여러 검사 진행 후에 진료를 받고 수술을 하고 , 항암 치료도 했다.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그 시간을 견디고 참았는지 , 다시 하라면 하겠지만 그때 같이 참을 자신이 없다.  나는 의사 선생님이 처음에 오진으로 , 외과 과장님 직접 수술을 해 주셨다. 선생님은 내가 걱정을 하니 , 젊은 나이라 목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예쁘게 해 주신다고 말하셨다. 실제 목에 상처가 남지 않아서 사람들이 내가 갑상선 암을 수술을 했는지 모른다.  나는 전제 개복을 하여 수술을 하는 방법을 선택을 했고 나는 현재 몸에 갑상선이 완전히 제거를 해서 갖고 있지 않는다. 그리고 현재 불편함이 없이 잘 유지를 하고 있다. 
현재 나는 갑상선 약은 신디로이디 및 골다공증약외 영양제를 먹는 것이 전부이다.
갑상선 사진
갑상선 우치 사진

 

치료시기

치료가 늦으면 안 된다. 그 이유는 암이 착하다 해도 늦으면 사망을 할 수 있는 암이다. 암은 착하지 않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은 우리 집에 나랑 같은 암을 걸린 외 할아버지가 계셨다.  치료를 하셨지만, 수술을 하고 암이 전의를 하여서 식도 및 다른 곳 까지 퍼지는 탓에 치료를 하셨어도 3년을 넘기지 못 하시고 돌아가셨다. 그때 나는 그 모습에 나도 많이 울고 겁을 먹었다. 그래서 치료를 빨리 시작을 하라고 말하고 싶다. 갑상선 암은 요즘 병원에서 빠르게 진료를 하고 안전하게 치료를 빠르게 해 준다고 들었다.
나는 수술하고 바로 항암치료를 시행하였다 . 항암치료 방식은 동의 원소라는 것이 였다. 간단히 이야기 하면 방사선 덩어리를 내가 입으로 직접 먹어서 몸 속에 있는 세포들을 죽이는 방식이다 나에게 큰 고통과 아팠고 견디기 힘들었던 시기였다. 병원에서 동의 원소라는 치료를 권했고 , 그때는 무엇인지 몰랐으니까 했다. 소금에 최소한에 들어간 음식을 한 달 동안 먹어야 하고 , 많이 몸이 무거워진다.동의 원소는 간단히 말하면 직접 몸무게에 비례 방사선 약을 직접 입으로 먹어서 몸속에 있는 백혈구 , 적혈구 죽이는 방식이며, 치료를 하는 동안 방사선이 몸에 남아서 어린 아들을 한달 가까이 옆에 오지 못하게 하고 나또한 방안에서 나오지 않았으며, 아들이랑 화장실을 같이 쓰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다. 지금 생각하면 힘들었던 순간이다. 
아들이 지금 현재 29살이며, 엄마 그때 엄마가 이랬어 하고 이야기 하면서 엄마가 죽으면 자기가 고아원에 버려질까봐 고민했다는 이야기에 나는 아들이 없는 시간에 엄청 울었다. 

 

치료 및 일상 찾는 방법

나는 일상에 돌아오기까지 여러 방법을 선택을 했다. 그 중에 기억이 남은 것은 엄마가 구해주신 상황 버섯이다. 강릉에서 알고 계시는 분에게 부탁을 하여 100만원정도 주시고 , 버섯을 구해 주셨다. 보편적으로 그냥 그릇에 끓여서 먹으면 되지 하는데, 효능을 몸에 잘 담으려면 , 유리 및 도자기에 상황버섯을 끓어서 먹어야 효능을 몸에 담는다. 그리고 나는 5년동안 익히지 않은 생선 및 고기 종류는 먹지 않았으며, 특히 육 고기 보다, 야채 중심으로 식단을 먹으려고 노력을 했으며, 그 좋아하는 커피 대신 레몬을 많이 먹었다. 그리고 회복 시기에 들어서는 운동을 했다. 하루에 한 시간 씩 걸었다.그리고 스트레스를 최소한 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 보려고 노력했다.일상으로 돌아와서 직장을 다니고 , 아들이랑 여행을 다니게  될 정도 회복을 하기 까지 꼬박! 3년이 걸렸다. 그러면서 내 몸은 뚱뚱한 몸으로 변했다.  일상생활이 하는 것을 지키는 것이 엄척 힘든 삶이 많다. 

35살에 갑자기 찾아온 갑상선 암은 내 삶을 바꾸어 놓았다. 

갑상선 암이 착하다고 생각하면 ,착한 암일 수가 있다. 일찍 발견하여서 치료를 잘 하면  죽지는 않고 살아 갈 수는 있는 암이다.그렇다고 , 갑상선 암을 늦게 치료 하면 , 큰일 난다. 알았을 경우 몸에 통증이 없이 오기 때문에 늦게 알게 되는 경우가 많이 보았다. 나도 어떤 전조 증상이 없었다. 알았을 경우 목 주변에 혹이 생겼고 많이 짜증과 피곤함을 알았다. 제일 도움이 되는 것은 병원을 바로 찾아가서 빠르게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고 귀찮아도 주기 적으로 피 검사 및 다양한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중요 하다.

 

인생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 볼 수있다. 근데 나는 질병을 겪는 것은 안 해 보아도 되는 경험이라고 말을 해 보고 싶으며, 갑자기 찾아온 질병에서 포기 하기 보다는 그 순간을 정신없이 참고 견디 면서 나를 깨우면서 견디어서 병을 이겨내고 무엇을 할지 남은 순간을 기록을 해 보라고 말을 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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