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6

"통증이 시작되면 이미 2기. 내가 직접 겪은 자궁 경부 암의 무서운 진실" 통증이 시작되면 이미 2기? 내가 직접 겪은 자궁경부암의 무서운 진실안녕하세요, 소중한 일상을 기록하는 이영아입니다. 제 나이 어느덧 53세, 이제는 살면서 겪은 무섭고 힘든 일들을 통해 다른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이 글을 시작합니다. 저는 현재 29살 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네 번의 암을 견뎌낸 굴곡진 인생제 몸은 참 많은 풍파를 겪었습니다. 35살에 갑상선암 4기 진단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40살에 자궁경부암 2기, 47살에 담석증으로 인한 쓸개 적출, 그리고 49살에는 침샘암 1기까지 마주해야 했습니다. 수없이 많은 암을 견디며 회복에 전념했던 이유는 오직 하나였습니다. 죽음보다 살아서, 내가 사랑하는 아들 곁을 오래도록 지키고 싶다는 간절함.. 2026. 5. 14.
우리 엄마가 알고 있는 파킨스 1. 우리 엄마가 알고 있는 파킨슨 발명원인다들 들어는 보았을 것이다 파킨스 병명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도 살면서 많이 이름은 들어 본 적이 있다. 근데 딱히 그 병이 무엇인지 알지는 모르고 그냥 파킨슨라는 병이 있구나에서 생각을 멈추었다. 근데 최근에 그 생각을 깨우고 , 다시 전문적으로 찾아보고 어떤 병인지 알아 보는 계기가 생겼다. 5년 전 가을에 엄마가 북한산에 등산을 가자고 하셨다. 나는 산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안 갈래 하였는데 그 당시 엄마 연세가 74살 정도였나 싶다. 등산을 혼자 가셨다. 그런데 낮잠을 자다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일어나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엄마가 전화 목소리에 떨림이 있으면서, " 왜? , 엄마 괜찮은데 병원에서 집이 있어서 그러니 데리러 오라고 말을 하.. 2026. 5. 13.
35살에 늦게 사회복지사 자격증에 도전 및 사회복지사 되기 35살 늦게 사회복지사 자격증 도전 및 사회복지사 되기1. 35살에 사회복지사 자격증 도전 하기 나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부모님이 가정형편이 안 좋아서 대학에 보낼 수가 없다고 하셨다. 그 이유는 내 위로 언니, 오빠가 있는데, 언니도 대학생이고 , 오빠도 언니랑 1살 차이이고 5대 독자 아들이라는 이유로 오빠가 대학을 1년을 다니다 다니는 대학이랑 학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죄수를 한다는 이유로 나는 대학진학을 포기하라고 하셨다. 그때부터였나 나는 부모님이 하라는 것은 거꾸로 하는 청개구리 소녀가 되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러면서 나는 직장생활을 했으며, 특히 백화점에서 물건 판매 및 일반직장에서 간단한 세무신고를 위한 세금계산서 발행 및 세금신고 서류 관리를 하면서 더존 프로그램 및 맥디자인 프.. 2026. 5. 11.
암과 함께 삶을 살아간다. 암과 함께 삶을 살아간다무슨 이야기를 할까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내가 살면서 어떤 질병에 걸릴까 하고 생각을 하면서 살지는 않을 것이다. 자기가 태어나는 가정을 직접 고르면서 , 나 좋은 가정 잘 사는 집에 태어나고 싶어 하면서 결정을 하면서 , 정하지 못한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은 나 또한 무엇을 어떻게 해야지 하고 결정을 할 수는 있는데 인생에서 결정을 해도 내 결정한 선택대로 삶이 흘러 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렇다고 삶이 정말 싫어 하고 부정을 하기에는 즐거운 일, 슬픔일, 어려운 일 등등 다채롭게 찾아오고 그 고비를 넘겨살아가면 삶의 긴 터널에서 내려 놓은 방법도 삶을 가볍게 느끼는 부분도 생긴다. 간단히 이야기 하면 나 또한 삶을 살면서 여러 경험을 하면서 암과 삶.. 2026. 5. 8.
35살에 찾아온 질병 갑상선 암 35살에 찾아온 질병 갑상선 암나는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다행이다 하고 말을 할 수가 있다. 다행이라고 말을 하는 것은 죽지 않았고, 말도 잘하고 그리고 지금 현재 사랑하는 아들과 잘 버티고 잘 살아 보려고 죽어라 노력을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자기가 생각한 인생의 삶의 방법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랬다. 그러나 자기가 성장하고 죽음이라는 인생의 끝을 걸어가면서 자기가 원하는 방법대로 삶을 만들어 가지 못한다. 그러나 자기가 성장하고 죽음에 다가가는 과정에서 인생을 원하는 방식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나는 인생이라는 단어 삶이라는 단어에서 인간은 태어나서 죽음으로 다가가는 순간을 어떻게 삶이라는 모습으로 지키모 만들어 가면서 추억을 기억.. 2026. 5. 7.
노인과 질병 노인과 질병 누구나 나이를 먹는다., 나는를 먹으면서, 엄마가 내 옆에서 돌아가시면 , 나는 어떨까 ? 하고 많이 걱정을 한 적이 있다. 그러면서 생각을 해 본적이 있다. 엄마에게는 시대를 잘 선택해서 태어나서 다행이라고 말을 했지만, 우리 엄마는 그렇게 좋은 어린시절을 보내시지 못했나 보다. 항상 엄마가 돌아가신 외할머니 이야기를 하면서 , 보고 싶고 왜? 그렇게 일찍 돌아가셔서 자기 삶이 힘들었다고 이야기를 한다.노인이 되어서 삶을 뒤 돌아보시는 회상의 말을 많이 하시는 데 ,엄마가 삶에서 외할머니 이야기를 잘 안하시다. 최근에 엄마가 초등학교1학년에 엄마가 동생을 낳다가 피가 멈추지 않아서 사망을 했다고 하셨다. 예전에는 의사 선생님이 많지도 않았고 의술이 좋지 않았기에 살리지 못 했던 것과 병원.. 2026. 4. 29.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블로그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