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6 사회복지사 1. 사회복지사나는 처음부터 사회복지사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이 있는지도 몰랐다. 어느 날 옆집으로 이사를 온 친구가 제가 경제적으로 남편 때문에 어려워 하고 , 특히 직장을 다녀도 힘든 일을 하는 것을 보고,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이면 전문적인 자격증을 따서 인정을 받으면서 , 나 중에 꾸준히 할 수 있는 직업을 찾아 보라면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다고 설명을 해 주면서 사회복지사를 알게 되었다. 알게 되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하자 방법도 설명을 해 주었다. 그 뒤로 나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는 공부를 시작했다. 2.사회복지사 자격증사회복지사 자격증은 다양한 방법으리 취득이 가능했다.우선 제일 좋은 방법은 대학에 가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을 해서 취득을 하고 .. 2026. 4. 20. 간병에서 필수 물품 있다. 최근에 강원도 강릉시에 집을 사서 이사해서 아들이랑 살다 아들이 아파서 남편이랑 사이도 안 좋아 지면서 말하기도 싫어져서 아들이 있는 곳으로 다시 이사를 와서 별거 중이며 , 아들이랑 살면서 고양이를 키우며 살고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친정집이 가깝다고 생각하면 가깝다. 차로 20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살고 있다. 부모님이 연세가 있는데 아빠가 아프신지 15년이 되어 가고 나이가 87세가 되신다. 나이가 있으시고 침해도 있으시며, 거동도 많이 불편함이 있으시다. 현재 엄마도 나이가 많으신데 81세 연세에 남편을 간병을 하신다. 예전에는 엄마가 말씀 하시기에 가족이 간병을 할 경우 간병에 대한 비용이 조금 나왔다고 하신다. 그런데 2년 정도 부터 기준이 바뀐것 같다. 나도 사회법을 잘 모르지만 엄마.. 2026. 4. 18. 1. AI로 이미지 생성해보기 1. AI로 이미지 생성해보기위에 있는 의미지는 요즘 컴퓨터로 프롬프트를 사용해서 내가 생각하는 의미지를 만들어 본다. 내가 그려 보고 싶었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프롬프트를 여러번 작성하고 이미지가 생성 되었을때 내가 생각한 이미지를 생성하지 않으면 다시 여러번 정확히 무엇을 수정을 해 줄 것인지를 다시프롬프트를 작성해서 이미지를 생성하도록 해야 한다.여기서 꿀팀 캔바. 미리캔퍼스 .제미나이 등등 인공진흥을 갖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무료로 이미지를 생성하는 부분에서 나는 제미나이 이미지가 좀 더 자연스럽고 만화 같은 요서는 정밀하게 그림을 그려 준다는 생각이 든다나도 모르게 제미나이가 내가 연필로 스케치를 한 그림을 더욱더 자연스럽게 예쁘게 그렸을 때는 "내 취미를 내려 놓아야 하나 인공.. 2026. 4. 8. 새로운 문화를 배워간다. 1,새로운 문화를 배워간다. 나는 인스타를 배워간다.고등학교 들어가서 공부를 하는 것이 싫어서 항상 노트를 펼쳐서 낙서를 하듯이 조그만한 그림을 그렸다. 그러면서 만화 , 꽃 ,곤충등등을 연필 볼펜등으로 습작을 남겼다. 시간이 지나서 어디에 남기는 것이 재미가 있나 하는 시점에서 인스타라는 곳에 내 습작과 행동패턴을 페이스북이랑 연동해서 남겨가고 있다. 2. 추억 (메모리)사람의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오래 지속적으로 기억하기가 힘들어져서 환경적이는 물리적이든 기억이점점 왜곡이 될 수가 있다. 그러면서 그 기억이 사라진다. 내가 기억하고픈 순간 , 사진, 또는 감정등이 살아지고 변화를 한다.지금 생각하면 매 순간을 기억을 할 수가 없었는데 .....그때 마다 정리를 해서 수첩에 습작처럼 남겨둘.. 2026. 2. 8. 53살 다시 그림을 종이에 그려본다. 아들의 응원에 힘을 얻어 본다. 1.53살에 다기 그림을 종이에 그려본다. 아들의 응원에 힘을 얻어 본다.살다 보니 가끔은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길을 잃은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53세라는 나이, 누군가는 완숙한 나이라 하지만 정작 저는 경제적인 현실과 미래에 대한 고민 사이에서 마음이 휘청이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뽀얀 먼지가 앉은 도구들을 다시 꺼냈습니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종이와 연필. 그저 도구일 뿐인데 이 앞에 서니 잊고 지냈던 설렘이 다시 고개를 들더군요. 그러면서 다시 나도 모르게 그림을 그리면서 편안함을 느끼는 저 자신을 보았습니다.아들이 그림이 뭐냐고 물어 보아서 제가 엄마가 심심해서 그린그림이야 하고 말을 하자 아들이 잘 그렸어 하고 말을 해 주었어요. 어려서 그림을 계속 그렸다.. 2026. 2. 8. 추억, 그리움,사랑하는 순아리 1.추억, 그리움,사랑하는 순아리어느 날 아들이 아기 고양이를 동생 대신 키우고 싶다고 말을 하였다. 그러면서 나는 알고 지내던 동생이 다니던 직장에서 도둑고양이가 낳은 새끼 고양이 중에서 제일 약해 보이는 고양이 2마리를 데리고 와서 키우게 되었다. 우리 집 고양이 큰 아들로 큰 아이의 목을 다하면서 잘 가족으로 지냈다. 그런데 지금......현재 나에게 양순이는 없다. 추억이자 그리움으로 남아 버렸다. 그리고 다시 양순이가 죽은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내가 좋아하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유난히 양순이가 많이 생각이 나는 계절이 돌아온다. 귀여운 고양이 가 항상 우리가 부르면 달려오고 실 공을 던져주면 . 다시 물고 오는 모습에 항상 오랫동안 가족에마스코트로 같이 길게 살아갈 거라 생각했다.그런데 몰랐다. .. 2025. 10. 27. 이전 1 2 3 다음